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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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타락 이후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선택하신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하나님을 깨달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빛이 비쳐도 타락한 인간은 그 빛을 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빛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지만 어둠인 세상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계속해서 세상에 나타내고 계시지만 세상은 그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빛을 거부하는 어둠의 모습이며, 어둠인 세상은 이렇듯이 계속해서 빛이신 예수님을 거절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에 의하지 않고는 어둠은 빛을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빛을 증언하는 사람들입니다.
빛을 받아들인 사람이 된 이후로 그 빛을 다른 이에게 증언하는 사명을 받은 이들입니다.
따라서 빛이 되려고 해서는 안되고 빛의 증언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껏 자신을 지배했던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그리스도의 승리를 힘입어, 어둠에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그리고 그 빛의 증언자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경사로 나서 봅니다!!
일년 내내 새로운 잎사귀를 내민 은행나무를 다듬는 일을 해봅니다.
쉽게 되는 일이 아니지만 천천히 새로운 가지와 잎사귀를 자르고 원래 모습을 갖추게 해 봅니다.
조경사, 하루 일당이 오십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오늘 저는 오십만원이서 절반이 25만원을 세이브해서 더 예쁜 다른일에 사용할려고 합니다.
나무 하나하나를 정리해 나가는 것이 일년을 마감하는 일중에 중요한 일입니다.
제가 나무를 장리하는 중에 최선교사는 땅콩밭을 정리해서 수확물을 가져옵니다.
올 초여름, 멧돼지가 옥수수밭과 함께 뒤져버려 그 버려진 땅콩을 다시 흙으로 덮어 두었기에 알이 열리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래서인지 대부분 쭉정이지만 그나마 몇 뿌리에서 땅콩을 수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뿌린 복음의 씨앗도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