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로마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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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아니 심지어 예수님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을 세상 임금 되게 하여 예수님을 통해 좋은 세상 삶을 살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사단은 예수님을 시험하여 세상의 부귀영화를 누리게 하려 했습니다.
십자가 주변의 사람들은 남을 구원한 능력자라면 스스로 십자가에서 내려와 자신을 구원해 보라고 충동도 하였습니다.
물론 예수님 본인도 그 십자가의 고난을 피할 수만 있으면 피하게 해 달라고 기도도 하였으나 아버지의 뜻에 따르겠다고 고백하였던 것입니다.
인간 한 사람의 마음속에도 많은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길을 가야 옳을지 저 길을 가야 옳을지 결론을 내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물며 사람이 많이 모인 교회 내에는 다른 의견들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많은 의견을 접고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하나님 아버지의 한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은 6절에 설명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내 이웃을 기쁘게 하고 그 이웃에게 덕이 되며 결과적으로 그 이웃을 구원받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 같은 마음을 가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이 실천한 삶을 본받아 서로 마음을 같이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삶을 실천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 첫 출하를 합니다.
기온차를 나타내면서 첫서리를 내린지 이틀이 지나고, 과원을 둘러보니 출하할 시기가 된 감이 제법 많습니다.
제 주먹만한 감이 달려 탐스럽게 익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하늘 아버지는 참 감사한 분이라고 감사와 찬양을 올렸습니다.
지나가는 분들이
"감 잘키웠네요, 어디서 농사지어 보셨어요?"라고 묻습니다.
"제가 키운게 아닙니다. 울 아버지가 키워주셨어요" 라고 답했습니다.
캄보디아를 오가면서 제때 약도 안치고,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기도만하고, 제가 이런저런 일을 할때 찬양을 틀어서 함께 듣게 한것이 다인데, 아버지께서 너무나 잘 키워주셨습니다.
주문받은 감보다 두배는 더 수확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잘 익은 감을 따서 첫번째 출하를 합니다.
지금까지 접수된 분들은 순서대로 다음주까지 배송이 완료될 것입니다.
[대봉감과 단감을 판매합니다.]
선교공동체 예수마을은 남강변의 죽방산 중턱에 위치해 있는 청정지역으로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 아름다운 곳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선교사들에 의해 키워진 것으로 감을 판 수익금은 전액 캄보디아 선교지를 위해 사용됩니다.
첫번째 사용처는 제자들의 대학 등록금에 사용됩니다.
캄보디아 선교지에 기존의 대학생 1명과 올해 대학을 진학하는 학생이 두명이 있는데 한명은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유아교육학과에 재학중이고 다른 한명은 장로교신학대학교 신학과에 진학을 준비하고, 또 다른 한명은 아직 결정이 되지 않았지만 왕립대학교에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4년째 이어지는 태양열 가로등 사역에 사용됩니다.
캄보디아는 자체 전기생산량이 작아서 길거리가 너무 아둡습니다.
방과후 학습을 하고 밤늦게 이동하는 아이들에게는 너무 위험합니다.
그래사 어두운 시골길을 밝히는 가로등 태양광(1개 설치 비용 $70)을 설치 하려고 합니다.
감을 사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선교지에 #후원하는 #마음으로 주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격은 #단감 #대봉감 공히, 감값, 택배비, 선교후원비 포함하여 1박스에 50,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감을 사 주는 것이 아니라 선교지에 #예수님의 #제자를 #키우는일과 전기가 부족한 마을에 #태양광으로 #가로등을 설치해 주는 귀한 사역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구매해 주셨으면 합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을 아름다운 동산으로 꾸미는 귀한 일과 #감따기를 봉사를 해 주실분의 손길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소: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010-9269-6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