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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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신다고 고백합니다.
본문에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이 말은 내 영혼이 죽었을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연약함으로 말미암아 큰 죄를 지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생은 소망없는 수렁으로 빠져 들었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이유가 자기 의를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데, 내가 의롭기 때문이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는 어제 하나님을 위해서 순교할 것처럼 행동하다가도, 평안한 날들이 지속되면 인생이 교만해 져서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소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말씀 때문에 그 결단과 의지가 담겨진 그 약속의 말씀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의의 길로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동행을, 하나님의 임재를 믿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안타까움으로 꾸는 꿈!!!
한국과 캄보디아를 오가는 날이 많다보니, 예배드리고, 성경공부하고, 한국어 방과후 학습하는 것이 잘 되지 않아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한국에 있는동안 다른 동역자에 의해서 예배는 진행되지만 성경공부와 한국어방과후 학습은 자연히 중지되게 됩니다.
또한, 교회가 5곳에 산재해 있으니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안됩니다.
코로나를 거치면서 여러가지 힘들었지만 유익했던 것은 우리에게 동영상을 통한 예배와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꿈을 꾸어봅니다.
한국에 있을때도 캄에서 예배를 드리고, 성경공부를 하고, 방과후 학습을 하는 것 처럼 영상으로 계속진행 할 수 있는 방법을 꿈을 꾸어봅니다.
화아트보드는 진주에 있는 벧엘교회에서 당근에 무료나눔으로 내어놓은 것을 받아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전자칠판 무료시연회를 보고 클릭해서 주소를 입력했는데, 멀리 서울에서 이곳까지 가지고 내려와 시연을 보여주셨습니다.
너무나 좋고, 이것이면 줌으로 충분히 못하고 있는 성경공부와 방과후 학습을 이어갈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기도해 봅니다.
주님께서 어떤 방법으로라도 해결해 주실 줄 믿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도 캄 아이들에게 하는 성경공부와 한국어 공부가 계속되는 날을 꿈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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