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11)
--------------------------------------
본문에 ‘이같이’는 당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십자가 죽음에 내어 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사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처럼 하나님은 세상에 사랑을 먼저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목적 중 하나는 우리로 하여금 서로 사랑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것은 마땅한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적인 문제입니다.
지금껏 사도가 말한 대로 사랑이 없으면 아예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없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단지 입술에 걸쳐져 있는 장식용이 아닙니다.
맞는 말을 한다고 해서 그가 복음을 믿는 자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복음의 모습이 삶을 통해 보여지는 것입니다.
성령의 일하심은 분명 여러분의 삶에서 그 활동을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즉 성령님의 일하심이 행함으로 나타나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마땅한 것이며, 이를 이루시기 위해 예수님이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오늘 십자가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저와 여러분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제 또 캄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가을걷이가 끝나면 캄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준비해야 하는 것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안경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인지 모르지만 거리에 따라서 촛점이 맞지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 설교시간에 원고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원고 없이 설교하면 좋은데, 아직 그정도 캄보디아어 능력이되지 않아서 캄보디아어로 원고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지난주 서울에서 말씀을 인도할때 올라가 다촛점렌즈로 바꾸었는데, 도착해서 사용해보니 좋습니다.
안경점하시는 권사님께서 컴퓨터용을 별도로 만들어 후원해주셔서 컴퓨터할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대문비젼안경원의 한미선권사님께 이자리를 빌러 감사를 전합니다.
또 하나의 준비물은 선교물품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세상의빛교회 박*호목사님께서 옷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자리를 빌러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겨울은 성탄절을 준비하는 귀한 시기입니다.
캄보디아도 무더운 여름날의 캐롤이 울려퍼지는 한여름날의 메리크리스머스를 준비해야 합니다.
캄보디아 어린이를 위한 성탄선물이 될만한 것이 있으면 보내주시면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보내실곳: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010-9269-6548 오윤길
또한,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5개지교회를 위한 선교비후원을 위한 감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감이 필요하신 분은 감주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넉넉히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한복음 7:37-38 (2) | 2022.10.23 |
|---|---|
| 시편 23:3 (0) | 2022.10.22 |
| 로마서 15:5 (0) | 2022.10.20 |
| 히브리서 12:11 (0) | 2022.10.19 |
| 요한복음 5:24 (0) | 2022.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