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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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그 하시는 일들이 많지마는 그 중에서 두 가지, 즉 생명을 주는 일과 심판하는 일을 하십니다.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일은 죄인들의 마음속에 거듭남으로 생명을 주시는 회개와 구원의 역사를 주십니다.
오늘 본문에 "내 말을 듣고"라고 했는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것이고,
또 "또 나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믿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 거하므로 공포의 두려움이 사라지고 주안에서 안식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예수 그리스도가 열어놓으신 그 길이 힘들고 어렵다 할지라도, 또는 어떠한 희생이 따른다 할지라도 그 생명의 길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 예수의 길을 거부하는 것은 곧 죽음의 길입니다.
예수님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으며 다시는 심판이 없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 소식입니다!!
교회는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특별한 것 없이 항상 진행되는 예배와 방과후학습, 주말 악기연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악기를 가르치는 강사는 없이 유(YouTube)선생님만 모시고 이들이 주말에 자체적으로 모여 악기연습을 하고 있으며 어제 두 번째 연주로 '찬양하라 내 영혼아'(동영상올려보았습니다)을 를 하였습니다.
산교지에서 조그만 공사하나 하는것이 참으로 힘듭니다. 교육관 공사를 얼마나 오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데 공사하면서 남는 재료를 가져와서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완공을 앞두고 재료가 떨어지는 바람에 중단되었는데, 아마 이번 주에 재개될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있습니다.
첫째, 가르쳐주는 강사가 없이 유산생님만 모시고 하는 악기연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또 단기선교사가 오셔서 지도가 계속되기를
둘째로 다음 주 장학금 지급이 예정되어 있는데 대상에 들지못해 못 받는 아이들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
셋째로 일시 중지되었던 교육관 공사가 순적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네번째로 이 모든 것을 통하여 이곳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며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생각 나실때 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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