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히브리서 12:11

오윤길선교사 2022. 10. 19. 07:10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히브리서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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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2장은 초대교회 당시 엄청난 핍박으로 고통당하고 있던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쓰여진 히브리서의 저자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난과 시련을 허락하시는 이유와 목적은 무엇이며 이러한 하나님의 징계를 통해 우리가 어떤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의 거룩한 순교는 교회를 더욱 견고하게 했고 복음을 만방에 전파시켜 인간의 헛된 욕심과 교만으로 무너져가던 로마제국을 말씀의 능력으로 다시 일으켜 세우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던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 뿐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크리스천들 역시 항상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 속에 살아가지만, 때로는 징계를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징계를 받을 때마다 몹시 아프고 괴로우며 “내가 대체 무엇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런 고난과 시련을 당해야하나?”라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함께 절망감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고난이 나 자신의 문제 때문이든, 외부적 환경 때문이든 하나님이 나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나의 유익과 성숙을 위해 허락하신 귀한 선물이라 믿고 그 고난과 시련조차도 감사하고 사랑하며 겸손히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때로는 고난이 너무 커 보이고 그것이 심각해져서 우리에게 너무 어렵고 힘든 것으로 보여 지기도 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잠시 있는것입니다

고난은 잠깐 있다 사라질 것으로 우리가 장차받을 영광에 비하면 족히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원한 하늘의 상급 있고, 그 상급에 합당한 자로 빚어져 가는 과정 중에 격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잠깐 고난 받을 뿐이지만 우리는 영원한 영광을 얻도록 보증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유익은 모든 징계와 훈련을 마친 이후에 하늘에서 베푸시는 영원한 상급 입니다.

고난이 힘겨워도 어려워도 그것 때문에 믿음의 여정을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추구하며 달음질 해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체험학습장 기본 마무리!!!

용접하여 만든 휴게공간에 철망을 덮었습니다.

내년에 여주나 색동호박등을 심어 철망아래에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내년봄이면 방치되었던 공간이 새롭게 예쁜 정원으로 재탄생 할 것입니다.

앞쪽에 텃밭을 만들어 겨울에 먹을 수 있게 봄동, 시금치, 겨울상추, 쪽파를 심었습니다.

뒷산에서 소나무갈비를 가져와서 덮고 물을 뿌려 주었습니다.

아직 주님께서 보내어주지 않았지만 예비하신 분이 오시면 겨울에 이곳에서 맛있게 드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주 월-화요일에 감을 수확할 예정입니다.

아직 감을 주문하지 않으신 분들은 감 주문을 서둘러 주세요

그리고 주님께서 함께 수확해주실 분을 보내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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