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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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곧 지혜의 근본이며 동시에 목표이며 종착지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 사역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계시로 말미암는 새로운 사고 구조로써 시작해야만 합니다.
오직 그러한 새로운 시각으로써 세상을 바라보아야만, 우리는 이 세상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련한 자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불순종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함과 심판을 온전히 알아야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은혜의 선물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용접공으로 변신합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예배처소는 교회로서 자리하지 못하지만 몇몇이 모여서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가 쌓이면 점차 자리잡아 갈것을 믿습니다.
예배후에 용접공으로 변신해봅니다.
산속이라 그리고 일거리가 얼마되지 않기도 하고, 금전적으로 절약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자체에서 해결해야 하므로 어슬픈 실력이지만 직접 용접을 해봤습니다.
파이프용접은 파이프가 둥글고, 얇아서 용접하기 어렵고, 구멍이 잘나고 잘 떨어집니다.
언젠가 용접을 잘하시는 분께서 용접한곳 위에 스스로 올라갈 수 있으면 잘한 것이라고 하여 정말 한번 올라가봤는데 괜찮네요.
이젠, 한나절만 더 하면 1차완공됩니다.
혼자서 일을 하니 시간이 참,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오전에 예배를 드리러 가다가 계단에 떨어뜨려 갤탭의 액정이 나기버렸습니다.
그래서 고장난 갤탭을 수리하러 시내에 내려가야 합니다.
액정 이외에 이상이 없기를 기도해 주세요.
광고 있습니다!!
인근에 캄보디아 이주근로자 또는 결혼이민자가 계시면 주말 또는 주일에 진주로 보내주시면, 캄보디아어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고 가꾼 농산물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