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미가 6:8

오윤길선교사 2024. 6. 6. 06:06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8)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은 사치스러운 제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물질적으로 대단해 보이는 제물을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가 살아가면서 정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선을 베풀고 사랑하는 삶을 원하십니다.

또한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겸손하게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가는 삶을 보시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으로 원하시는 예배이며 제사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위선적인 제사보다 이 세가지 정의를 행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비를 베풀며,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며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정의를 행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며, 겸손하게 하나님만 의지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감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출애굽기 33:14  (0) 2024.06.08
시편 4:8  (0) 2024.06.07
요한3서 1:11  (0) 2024.06.05
창세기 2:2-3  (0) 2024.06.02
시편 46:10  (0) 202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