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시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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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4편은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을 피해 도망 다닐 때 쓴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라면 아들이 자신에게 반역하여 그에게 쫓겨 다니면서도 그런 상황을 기쁘다고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다윗은 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주안에 거함으로 평안히 눕기도하고 자기도 한다고 고백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즐거움은 환경의 지배를 받기가 쉽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업이 잘 되거나 자식이 성공한 것 등을 자랑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으로 자랑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것으로 자랑합니다.
기쁨의 근원을 이 땅과 세상의 조건적인 것에 두기 때문에 기쁨을 얻기도 하고 잃어버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많은 훌륭한 신앙인들이 주님이 주신 참 기쁨과 평안이 세상이 주는 것보다 더 진정한 것이고 더 큰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눈이 밝아질 때 하늘에서 주신 참다운 평안과 기쁨이 여러분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위엣 것을 생각하고, 마음의 눈을 밝혀 참다운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