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다니엘 12:3

오윤길선교사 2022. 12. 15. 08:05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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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지혜로운 자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입니다.

진리의 말씀, 지혜의 말씀을 전한 자들은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파해서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될 것입니다.

다니엘과 그 친구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했기 때문에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수호하고자 펄펄 끓은 풀무불에도, 무서운 사자굴에도 기꺼이 들어갔습니다.

순교신앙, 부활신앙으로 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들을 별과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자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많은 영혼을 옳은데로 인도하여 천국에서 영원토록 빛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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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축복 12 - 바칸 뉴라이프교회

기적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빌립보선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축복이야기 12번째 이야기는 교회건축시리즈 7번째로 바칸지역의 뉴라이프교회 이야기입니다.

선교초기 선교지를 찾아 프놈펜에서 바탐방까지 가 본 경험이 있습니다.

바탐방으로 가는 도로변에 교회가 하나 있어 교회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한국어를 할 줄아는 자매를 만났습니다.

그는 목사님의 막내딸이었는데 프놈펜에서 소빛이라는 학교를 다니다가 고향으로 돌아온 학생이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6번도로를 지날때마다 그의 아버지를 만나고 서로 기도해주는 막역한 사이가 되었는데, 자녀중 1명은 한국인 선교사와 동역하는 목사이고, 다른 자녀들도 아버지를 도와 사역에 열심인 참 귀한 가정이었습니다.

코로나로 교회의 문이 닫혔던 1차 예배금지 시기에 동역하는 장로님과 한국에서 이민을 준비하는 대학후배와 캄보디아를 순회하면서 선교지를 방문할때 제가 처음 선교할려고 만난 캄보디아현지인 목사님가 예전에 건축을 준비한다고 기도해 달라고하여 그곳을 방문하고 함께 기도하고 돌아왔습니다.

그곳에서 교회 건축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여, 기도하고 선교편지를 적었는데 주님께서는 귀한 집사님의 마음을 움직여 후원케하셔서 공사를 마무리하게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교회의 지붕공사만 담당하기로하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손길을 통하여 지붕공사를 완료하고 이젠 완전히 공사가 마무리된 곳입니다.

지난해 성탄행사때 교회 목사님이 연락이와서 귀한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영광도 얻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작은일들이 모여서 캄보디아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일에 사용되고 있음에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물질로 후원해주신 집사님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많은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기도와 관심이 우상의 나라 캄보디아를 변화시킬 수 있기에 여러분의 계속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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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행복!!! 이벤트>

* 캄보디아에 주님오심을 축하하기 위한 #한여름밤의크리스머스를 위한 #만원의행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여름의 성탄절을 준비하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줄 성탄 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이들에게 만원(대략 3명에게 나누어줄 선물)으로 성탄선물을 드리고 행복을 누리는 이벤트입니다.

지금까지 25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 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졌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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