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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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친절히 대하기를 원하십니다.
서로 친절히 대하라는 것은 누구만 일방적으로 친절히 대할 것이 아니라, 서로 친절히 대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성경은 우리에게 서로 친절히 대하라고 말씀하시고, 또한 상냥한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상냥하다는 것은 친절한 것과 비슷하게, 부드럽고 상대방을 잘 헤아려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겉으로만 친절하게 대하지 말고, 마음속에서부터 상냥한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성경은 우리에게 서로 친절히 대하라고 말씀하시고, 또한 상냥한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시고, 그 다음으로 서로 용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용서의 깊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나를 용서해 주신 것같이, 그렇게 서로 용서하라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나도 내 옆에 주신 모든 소중한 이들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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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축복 - 끄랑꼬암 초등학교
빌립보선교회 선교이야기 12 - 초등학교 리모델링
교회개척 및 건축에 해당되는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이야기는 제일 마지막에 하고, 이번회 부터는 빌립보선교회가 캄보디아에서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 이야기를 해 볼려고 합니다.
그중에 끄랑꼬암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섬겼던 이야기 입니다.
이 사역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불가능했던 사역입니다.
초등학교 건물이 3동으로 되었는데, 그 3동 중 가운데 동이 오래되고 비가 새어 방치 되어 지붕의 기와가 수시로 떨어지고 있었고, 아래로는 아이들이 뛰어놀고, 건물에 붙은 운동장에서는 축구공을 차는 위험천만한 장소였습니다.
실제로 제가 마을 청년들과 공을 차다가 공이 지붕위에 떨어졌는데, 지붕위의 기왓장이 바닥으로 떨어져 아이가 다칠뻔한 아찔한 순간이 있기도 했습니다.
몇일 후 교장선생을 만나서 교실건물이 방치되고 있는 사연을 들은 즉, 정부에 신청을 했는데 연락이 없는 것을 보니 아마도 시간이 좀 걸려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님!! 이곳을 수리해서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기다립니다'고 기도하며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저희센테 교육관의 잔금을 지불해 주신 울산에 있는 한 교회가 카페정산을 해보니 자금의 여유가 생겨서 선교후원를 하시겠다고 연결해주셨고, 아름답게 리모델링을 통하여 재 탄생하게 해 주셨습니다.
건물만 리모델링한게 아니라 수도를 인입히고, 커다란 물통 탑을세워 설치하고, 교실옆에 수도꼭지를 설치하여 손발을 깨끗히 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었습니다.
착공식때 후원교회에서 단기선교를 오셔서 학교에서 대대적인 행사와 완공후에는 교회 청년들이 학교에서 전교생을 상대로 찬양과 율동으로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 일로 지역사회로 부터, 감사장을 받고, 학교안에서 아이들을 불러모아 자유롭게 전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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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행복!!! 이벤트>
* 캄보디아에 주님오심을 축하하기 위한 #한여름밤의크리스머스를 위한 #만원의행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여름의 성탄절을 준비하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줄 성탄 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이들에게 만원(대략 3명에게 나누어줄 선물)으로 성탄선물을 드리고 행복을 누리는 이벤트입니다.
지금까지 25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 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졌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