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일서 4:7

오윤길선교사 2022. 12. 18. 08:45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한일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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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요한은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서로 사랑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이신 하나님을 믿는 신자가 서로 만나는 것이라면 마땅히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도의 ‘서로 사랑하라’는 말에는 개인적인 탐욕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사랑을 강조할 때 서로 사랑하는 것을 이용해서 우리 교회는 이처럼 아름답고 교회다운 교회라는 것을 선전하고자 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교회 부흥을 꾀하는 탐욕이 포함되지 않은 가르침이라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사람을 보지 않고 예수님만 보기를 힘써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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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축복 15 - 태양열 가로등사역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 세번째로 전력사정이 좋지않은 마을도로에 태양열을 이용한 가로등 설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는 많은 것이 부족한 곳이지만 그중에 전기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기를 인근나라 베트남이나 태국에서 수입하여 사용합니다.

그러다보니 마을아니 나라전체가 어둡고, 깜깜합니다.

해가지면 사람들이 무서워 다니지도 못하고, 곳곳에 귀신이 있어 어두움에서 자기들을 헤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몇 번에 걸쳐서 야간집회를 하면서 시원한 저녁에 행하는 행사가 너무나 성공적이어서 이 나라도 야간집회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센터가 있는 마을 청년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어두워서 넘어져 심하게 다치는 상황이 빌생하여 그 청년에게 안수기도중에 주님께서 주신 사역입니다.

매년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25미터 간격으로 태양열 100W를 설치하면 학생들은 두려움에서 자유롭게 활동하고, 마을분들은 시원한 저녁에 새로운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역은 어두움에서 벗어나 예수그리스도가 빛되신 것과 같이 캄보디아의 마을이. 어두움에서 빛 가운데로 나오게 하는 사역입니다.  

첫해에는 주님께서는 미국에 계시는 누군지도 모르는 귀하신분과 한국의 권사님, 장로님의 손길을 통하여 사역을 진행해 주셨고, 지난해부터는 감을 판매한 수익금과 후원금으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은 지역주민에게 너무나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인근의 마을이장이 찾아와 자기마을에도 설치를 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비용이 많이 들기에 그들의 요구를 다 들어 줄 수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지금까지 3마을의 마을안 골목길과 마을과 마을 사이를 잊는 도로변에 설치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사역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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