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캄보디아선교지소식

사도행전 4:12

오윤길선교사 2025. 4. 7. 12:28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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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오래 교회에 다니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에게는 ‘아멘’ 할 만큼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안 믿는 분이나 교회에 처음 나온 분이 들으면 너무 배타적이고 불편한 내용입니다.

오직 예수님 외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고,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구원받는다는 말이 아닙니까? 그래서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왜 다른 길도 있는 것 같은데 예수만 유일한 길이라고 하느냐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우리를 자유케하며, 회복하며, 치료하며, 고치시며, 온전하게 하며, 복되게 하는 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발견할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예수님의 구원 밖에 답이 없습니다.

인생에 유일한 답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기에 그분을 만나야 하며, 그분으로부터 구원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는 사실을 확신하시고 감격하며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이름을 들고 나아가 전함으로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소식 입니다.

오늘은 빌립보선교센터 소식만 전합니다.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찾아 쌀과 양식을 나누어 주고 기도해주는 시간들을 갖었습니다.

교회에 오는 위스나(엄마는 스라이 나응) 라는 14살이고 아이가 가정형편으로 학업을 포기하고 물공장에 다니는데 작업도중, 손이 두껑덮는 기계에 들어가서 손가락 두개가 부러졌다고 하여 심방하여 병원비와 쌀을 후원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교회에 처음으로 출석하겠다는 가정도 있습니다.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한편으로 설명절이 다가옴으로 예배드리러 오는 인원이 좀 줄어드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설명절에 풍습에따라 우상을 가까이 하지않고, 우상을 멀리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일 오후에는 청년예배를 위하여 모임을 갖고 있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이 프놈펜으로 학업이나 직장을 구해 떠나다 보니 청년들이 많이 모이지 않음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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