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디모데후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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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단과 같이 변질시키거나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왜곡하지 않고 본래 하나님의 의도하신 바대로 바르게 따라 갈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바울은 자신이 그러했듯이 디모데가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는 일꾼으로 인정 받는 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도 인정 받는 일꾼이었습니다.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하나님 앞에 자신을 드리기로 힘쓰라는 것은, 마치 구약 시대 때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제물에 흠이 있는 것, 눈 먼 것, 상처 난 것, 다리 저는 것은 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떠올립니다.
바울은 디모데가 그의 삶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기를 바랬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삶이 되기 위하여 하나님께 인정 받는 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자 즉 흠 없는 삶을 살아가기를 권면 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같이 깊은 교제를 나누며,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따라 부끄러움 없는 인정된 일꾼으로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선교소식입니다!!
빌립보선교센터는 우기를 대비하여 물빠짐이 잘되도록 하는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튼튼하면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재를 찾는일에 열과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좋은재료, 적당한 방법으로 잘 만들어져, 우기에 교회로 물이들어오는 일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공사준비로 바쁜 와중에 마을의 아픈이들을 심방하여 기도하는 일과 센터에서 다소 먼 마을에 방과후 영어학습을 하는 일에도 열심을 다해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주 첫 모임을 하고, 이번주부터 청년회 예배도 드리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의 신앙이 잘자라서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해 주세요.
썽큼찌웟트마이교회 소식은 그동안 미쳐 전해드리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6월경 멍석(바닥에만 천막을 깔아서)으로 예배드리는 야외교회인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가 교회자체로 준비한 건축헌금 $3000와 화정교회(담임목사 김*진)에서 $2500를 후원하여 450평규모의 대지를 구입하였었습니다.
이곳에 예배당건물을 건축하기 위하여, 화정교회 건축위원회에서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건축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조사를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곳에 아름다운 예배당이 건축되어 우기에도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길 기도해 주세요.
빌립보선교회의 후원을 해 주실 분은
물질후원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57
헌금후원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 단기선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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