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유다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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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긍휼이란 ‘불쌍히 여김’는 것인데 하나님이 베푸신 긍휼은 죄인된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독생자 예수님을 죽게 하시고 대신 우리를 살리신 것입니다. 아들을 내어 놓으신 긍휼입니다.
긍휼히 여기라는 말은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긍휼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신자를 향한 말씀입니다.
아무에게나 긍휼히 여기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긍휼의 관계에 있는 신자에게 하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세상에는 복음을 말하나 참 생명인 진리의 길에서 벗어난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거짓 진리에 빠져 잘못된 길을 가는데, 유다서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라고 말합니다.
그들을 비판하지 말고 정죄하지 말고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는 것이 유다서의 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긍휼을 소망하는 신자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긍휼히 여기지 못하는 자신을 두고 애통해 하면서 이웃을 긍휼히 여기는 자로 살게 해달라는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소식입니다!!
지난주에 예전의 제자들을 모두 교회로 초청하여 만나고, 이들에게 다시 신앙생활 하자고 권면하였는데, 이번주에 그중에 몇명이 출석하였습니다.
미처 출석하지 못한 청년들은 이미 다른 교회에서 직분을 맡고 있어 천천히 기도하면서 그곳의 직분을 이양하면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스와리엥의 썽큼찌웟트마이 교회가 주변에 식수가 말라서 기도중에 있다는 소식을 접한 부천의 세계로교회에서 관정을 뚫고 새로운 물을 얻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이번주는 빌립보선교센터에 대한 기도제목을 나누고자 합니다.
센터주변의 땅들이 공장을 짓겠다고 땅을 2미터 높이는. 바람에 센터가 주변의 땅보다 50센티 낮아져 우기가되면 물이 들어와 예배가 중단이 되었다가, 지난 12월에 센터마당에 땅을 높이고, 도로에서 센터로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하여 예배를 다시 드리며, 지역에 매일같이 전도하여 다시 교회가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건물을 들어 올리지 않으면 문제가 계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변에 땅을 높인 곳에 건물이 들어서지 않는 한, 센터의 건물을 들어올리면 안됩니다.
이유는, 설령 들어 올린다고 하더라도 주변이 공사하면서 새롭게 들어올린 건물보다 많이 올려서 또 물이 들어오면 공사를 또다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의논을 나누고, 주변에 수소문해서 공사방법과 재료를 찾아보고, 견적을 받아보았습니다.
학사건물을 제외한 본관건물을 들어올리는데 필요한 재건축비는 22,000달러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공사는 시간을 요하는 공사라, 우선 우기에 마당에 물이 예배당안으로 들어오지 않고, #다섯번째 #사진처럼 물길을 뒤편 한쪽으로 만들고 그곳에 4미터정도 우물형태의 집수정을 설치하여 펌프로 퍼내는 방법을 찾는데 2,000달러 정도가 소요될 것 같습니다.
또한, 외부(땅을 높힌곳)에서 센터로 들어오는 물은 외부 교회 담벼락 부분에 흙을 몇 차 부어서 센터로 들어오지 않고 높이면, 센터내부에 떨어지는 빗물은 충분히 감당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공사는 5월에 우기로 접어들기 전에 공사를 진행해야 다시 물이 예배당으로 들어와 예배가 중단되는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와 #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마음을, #정성을 #조금씩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 다시 문이 닫히지 않는 캄보디아의 빌립보선교센터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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