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캄보디아선교지소식

요한게시록 3:20

오윤길선교사 2025. 3. 19. 08:09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
본문은 당시 라오디게아 교회는 물질적 부요함으로 인해 자기만족에 빠져 있었고, 신자들의 마음속에는 세상의 쾌락과 즐거움에 관한 것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들의 치명적인 문제는 그리스도의 임재가 없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친밀한 교재를 나누기 위해 그들의 마음 문을 두드리셨지만 그들은 세상 쾌락을 즐기기에 바빠 그분이 들어오시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마음에 들어오시고자 문을 두드리지만 이미 세상일들로 인해 마음이 둔감해진 이들은 결코 그 소리를 듣지 못해 문을 열어 주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돈과 안정, 물질적 소유 등 이 세상의 쾌락이 위험할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이 주는 일시적인 만족이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만족에 대해 무관심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소위 ‘문화생활’이란 것을 통해 더 깊은 쾌락과 즐거움에 빠져듭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비행기를 타고 외국 여행을 다녀오고, 스마트폰으로 게임 하고 유튜브를 통해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영상을 시청합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세상의 일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으로 인해 하나님 나라에 대해 점점 더 무관심하게 되기도 합니다.

현대인들은 죽어서 가는 천국보다 지금 당장 자신의 삶에서 천국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나중 천국에서 받을 영원한 만족 대신 지금 여기서 일시적 만족을 누리며 살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와의 깊은 교재의 기쁨을 맛 본 이들은 주 예수님 외에 더 귀한 것이 없음을 알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먹고 마시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임을 앎으로 다른 기쁨들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아무 때나 주님이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듣는 즉시 문을 열 준비가 되어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기 오기 전에 반드시 공사를 마무리 해야 합니다!!

5월 우기 오기전에 반드시 공사를 마무리 해야 계속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공사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한국으로 잠시 돌아왔습니다.

혹시, #선교보고나 #막노동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연락해주세요.

그리고, 4월중순에 함께 들어가 노력봉사도 해 주실분 있으면 함께 하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이지만, 캄보디아 빌립보선교센터를 위한 마음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또한 다시 문이 닫히지 않도록 중보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소식 > 캄보디아선교지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도행전 4:12  (0) 2025.04.07
디모데후서 2:15  (0) 2025.03.24
요한복음 1:1  (0) 2025.03.18
유다서 1:22  (0) 2025.03.17
시편 27:4  (0) 202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