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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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4편은 다윗이 블레셋 왕 앞에서 침을 흘리며 미친척 해서 도망나올 때 쓴 시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악인’에 대하여 결코 침묵하시거나, 간과하시지 않으십니다.
이것은 ‘의인’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악인이 많아서 의인들이 악인들로 말미암아 고난을 많이 받는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모든 고난 속에서도 ‘의인’을 지키시고 건져주십니다.
하나님은 많은 고난을 통해 마침내 아름다운 신앙인을 만들어내십니다.
시편 기자는 요셉의 생애에 대해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105:18-19)라고 그 인생의 고통스런 기간을 요약합니다.
성도들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고난에서 건지신다는 확신을 늘 간직해야 합니다.
고난의 기간은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기 위한 훈련의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고난을 만나 인내하면, 주님께서 고난에서 우리들을 건지실 것이고, 구원하실 것을 믿고 고난에 당당히 맞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